부모님들의 이해할 틱과 동반되는 문제점. (틱의 동반증상 2편)

뉴로피드백센터
2021-11-01
조회수 24

틱이나 뚜렛증후군을 겪고 있는 학생은 단순히 틱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많은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다.
틱이나 뚜렛증후군의 60% 정도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강박장애 등의 증상을 보이고 성적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난다.
틱과 함께 동반되는 증상들은 다음과 같다.

1.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
틱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나오는 신체증상으로 틱을 하게 되면 주의의 시선을 많이 받게 되어 정신이 분산될 뿐 아니라 장소 구분 없이 

출현된 틱으로 오해나 곤란한 일이 많게 된다.
틱은 대부분 초등학생 때 발현이 많이 되는데 이때 틱으로 인해 선생님께 주의를 많이 듣게 되고, 

아이들의 놀림으로 심리적 상처를 많이 받게 된다. 이때 나타나는 문제 행동이 과잉행동장애와 분노조절장애를 나타내며

 또래관계나 학교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에된다.


2. 학습장애.
만성 틱이나 뚜렛증후군의 아이들은 학습에 많은 어려움을 느낀다.
단순히 주의력이 떨어지져서, 집중을 하지 않아서, 공부가 하기 싫어서 등의 이유가 아닌
실질적인 뇌기능의 원인으로 어려움을 겪에 되는 것이다.
틱을 가진 아이들은 전전두엽의 과활성으로 자신의 의사를 말로 표현한다거나, 청각적인 단기 기억력, 

수리능력들이 일반 아동에 비해 저하 되어있다.

웩슬러 지능검사에서토막짜기, 숫자, 바꿔쓰기에서 오류를 많이 보이고있다.
학습을 하는 것은 많은 정신적 에너지를 쓰는데, 틱이 있는 아이들은 틱을 억누르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다.

 학습을 하는 과정에서 뇌에 긴장도는 더 올라오고 틱은 나와 학습에 집중하기 어려워진다.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더더욱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3. 분노조절 장애와 자해
만성 틱과 뚜렛증후군을 겪는 학생들은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 장애, 학습장애 등을 겪으며 많은 불안을 동반하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게 된다.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면서 과격한 과잉행동들이 나오게 되고 과잉행동 중의 하나인 자해도 하게 된다.

자신의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 스스로 신체에 상해를 입히는 경우들이 많고 이러한 증상들은 뉴로피드백 훈련을 진행하면서

뇌파가 안정되고 정서가 안정되면서 자연 스럽게 개선된다.

이처럼 틱이나 뚜렛증후군을 겪는 학생들은 신체적 증상인 틱뿐만 아니라 동반되는 많은 증상들로 힘든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이러한 증상들을 개선해 나가는 방법은 뉴로피드백 훈련을 통해 뇌의 긴장도를 완화시키고 다양한 틱의 증상을 개선시킨 후 아이들은

 아이의 능력과 수행 정도에 맞는 학습량을 조절하여 아이들이 하나씩 성취해가면서 점점 양을 을리는 방식으로 학습을 해야 한다.

 학습 성취를 하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또래 관계를 개선해가며 동반된 증상들이 하나씩 없어지게 된다. 뉴로피드백 훈련을 통해 만성틱과 뚜렛증후군을 조절하고 그에 동반되는 여러 증상들이 개선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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